아름다운신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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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역(활동)

1992년 1월26일 주일, 교회 신문이 창간 된 이후 교회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지 올해로 25년이 되었습니다. 창간호 ‘대전중앙’으로 시작하여 그동안 신문면수와 부수가 증대됨에 따라  제호가 바뀌면서  발전을 거듭한 결과 지금의 아름다운 신문이 탄생되었습니다. 우리교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곳입니다. 신문은 격월간(隔月刊)으로 발행하며 교회에서는 소식지로 대내외적으로는 전도지로 활용되고 있으며 140여 국내교회에 발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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