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

Awana는 ‘부끄러운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이라는 뜻으로 영어성경(KJV)의 디모데후서 2장 15절 말씀에서 첫 글자를 따온 이름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운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딤후 2:15)

시간 및 안내

시간 : 금요일 저녁 7시 50분
장소 : 유치부실, 유년부실, 은혜채플
대상 :  커비스, 스팍스, 티엔티, YM

섬기는 이들

고문 : 유창선 장로

교역자 : 박종만 목사, 이계선 목사, 김인환 전도사, 

               주일도 전도사, 주진한 전도사

부장 : 이연주 집사

담임목사 : 고석찬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