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예배부

CHINA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복음이 먼저 전파되었지만, 아편을 판매하던 자들에게 기독교인들이 이용당했다고 하여 함께 핍박을 받았고

현재도 자유로운 활동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번에 귀국한 한 유학생은 중국에서 한 번도 교회를 가보지 못했고, 갈 생각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곳입니다. 중국어 예배부는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중국인과 한국인, 주일학교부터 대학생, 그리고 장년부 등 중국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현장입니다. 성경과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새가족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헌신적인 교사들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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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은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교제와 학습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무료로 한국어 학습반과 중국어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심방을 하고, 병원에 가야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설과 추석 등 명절에는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면서 수련회를 갖고 있습니다.

 

중국어 예배부는 예수님의 삶에 대하여 배우는 모든 사람들이 선교의 비전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귀국 후에도 각종 통신 수단을 통하여 수시로 연락하고 방문하면서 지속적인 교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는 중국인들이 우리 모임에 오셔서 예수님에 대하여 배우고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주일 오후 1시에 노동자와 유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